우유를 먹이고 있는데 뭐가 떠 다녀서 먹이다 말고 꺼내 봤더니 벌레 라고 전 집에 벌레가 들어간게 아니냐고 했더니 새로 뜯어서 탄 분유라고 하시더라구요. 예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는데 벌레라고 생각도 않고 아버님이 젖병소독 잘하라고 어머니 야단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몇번 그런일이 있었는데 확인을 안 해본게 잘못이라며 어머니가 그러시더라구요. 전 전화를 받고 매일분유 고객센타로 전화를 했더니 뻔한얘기 고온에서 살균소독 탄가루가 들어갈수는 있어도 벌레는 있을 수가 없다고... 사원 보내 확인한다고 하더니 오후4시 전화..오후8시에 어머니께 전화 그전에 안왔다는 연락에 제가 다시 한번 5시 넘어 매일분유에 전화를 했었구요..어머니께전화했더니 내일 온다고 했다며 외부에서 벌레가 들어간걸거라고 전화로 그랬다네요. 아이 먹는 음식가지고 저희가 거짓말할일도 없고 아이를 얼마나 애지중지 하시고 부지런하신 어머니인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 혹시 인터넷 사례를 찾아 봤더니 그 회사 직원이 나와봐야 분유 가지고 가서 성분검사해도 아무이상없고 외부에서 들어간거같다고 얘기한다고 하길래 일단 벌레 사진이랑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상담 드립니다. 벌레는 휴대폰으로 찍은거고 좀 확대 되어 있어요. 좀류가 알 수도 없는 벌레인데... 저희 아이가 그동안 설사 증상이 있어 약도 먹고 했던게 이 이유때문이라면 정말 억울하네요. 짜증나고... 어찌해야할지
우유를 먹이고 있는데 뭐가 떠 다녀서 먹이다 말고 꺼내 봤더니 벌레 라고 전 집에 벌레가 들어간게 아니냐고 했더니 새로 뜯어서 탄 분유라고 하시더라구요. 예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는데 벌레라고 생각도 않고 아버님이 젖병소독 잘하라고 어머니 야단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몇번 그런일이 있었는데 확인을 안 해본게 잘못이라며 어머니가 그러시더라구요. 전 전화를 받고 매일분유 고객센타로 전화를 했더니 뻔한얘기 고온에서 살균소독 탄가루가 들어갈수는 있어도 벌레는 있을 수가 없다고... 사원 보내 확인한다고 하더니 오후4시 전화..오후8시에 어머니께 전화 그전에 안왔다는 연락에 제가 다시 한번 5시 넘어 매일분유에 전화를 했었구요..어머니께전화했더니 내일 온다고 했다며 외부에서 벌레가 들어간걸거라고 전화로 그랬다네요. 아이 먹는 음식가지고 저희가 거짓말할일도 없고 아이를 얼마나 애지중지 하시고 부지런하신 어머니인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 혹시 인터넷 사례를 찾아 봤더니 그 회사 직원이 나와봐야 분유 가지고 가서 성분검사해도 아무이상없고 외부에서 들어간거같다고 얘기한다고 하길래 일단 벌레 사진이랑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상담 드립니다. 벌레는 휴대폰으로 찍은거고 좀 확대 되어 있어요. 좀류가 알 수도 없는 벌레인데... 저희 아이가 그동안 설사 증상이 있어 약도 먹고 했던게 이 이유때문이라면 정말 억울하네요. 짜증나고... 어찌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