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에 넣어 있는 핸드폰이 깨졌습니다.
어디에 충격으로 깨진것도 아니고 아무래도 프레임 불량이 의심됩니다.
누구나 핸드폰은 가방 아니면 주머니에 넣고 사용하지않나요????
이건 정말 있을수 없는 사례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제가 있는 도하(카타르)에서 A/S가 어려워 휴가기간에 나와 A/S를 받으려고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깨진채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었는 불편함을 초래하면서 기다리다 막상 한국에 나와서 LG서비스센터 이천점을 방문해서 접수하려니 국내판매품만 위주로만 서비스를 접수받고 저는 완전 별도로 관리를 하더라고요.
저는 정말 LG를 산것을 백번 천번 후회가 더더욱 되었습니다.
제품도 불량이어서 이렇게 고생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형편없는 국내 서비스센터에 다시한번 실망과 좌절합니다.
우선은 프라다폰의 리콜까지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LG서비스 콜센타로 전화해 이천점에서 접수토록 항의해서 다시금 그다음날인 오늘 접수를 했지만
정말 소비자를 불편하게 만들고 형편없는 고객센터들의 자세에 다시금 실망스런 마음만으로 맡기고 돌아왔습니다.
대기업이 참.. 타이틀이 아깝습니다.
깨진 핸드폰 사진 첨부합니다.
핸드폰의 하자를 인정받고 싶습니다.
핸드폰은 제가 출국하기 전까지 요구를 하고 맡기고는 왔습니다.
하자의 문제니 이또한 무료로 받아야되는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받은 스트레스 불편함은 뭐 보상을 못받더라도 말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형편없는 시스템의 서비스 구조에서 어떤식으로 나올지 정말 깝깝한 마음입니다.
국과수에 의뢰라도 하고 싶어집니다.
사진 참조해주셔서 프라다폰쪽에 제품에 대한 재정비를 요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