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3월 8일부터 지금까지 약 2개월 넘는 기간동안 6번의 누수가 발생하여 AS를 받았습니다.
못 고칩니다. 핑계만 댑니다.
급기야 오래 쓰시다보니 이런 현상이라는 말을 합니다. 청호 직원들은 가전제품 4년도 안쓴게 고장나도 쿨하게 오래된 거니까 하고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결국 마지막 6번째는 정수기를 공장에 가져가서 수리후 돌려 주겠다고 합니다.
교환 요청해도 안된답니다. 조금만 있으면 렌탈기간 끝나고 제 소유가 되니까 그러나 봅니다. 청호 나이스 정말 영악 합니다.
여튼, 수리 기간동안 대체품으로 일단 사용하라고 설치 해놓고 갔습니다.
너무 더러워서 다 닦아내고 아무래도 찝찝한 마음에 정수기의 얼음 나오는 곳을 살펴 보았더니, 곰팡이가 많습니다.
전화했습니다. 죄송하고 알겠답니다. 준다는연락이 없습니다.
그냥 버티고 보자 이거 같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첨부에 곰팡이 사진 보냅니다. 어둡고 잘 안보여서 여러장입니다.
정말 울화통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