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신혼여행을 발리로 갔을 때, 휴대폰을 켜자 마자, 자동로밍이 되어서
몇분후, 10만원 이상 청구가 되어 자동으로 차단이 된다고 떳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부탁을 하여서, 회사측으로 부터 얼마전에 연락이 왔는데, 자신네들은
20%를 지원밖에 해 줄수 없다더군요. 제가 쓴것도 아니고, 자동 로밍이 되어서..
카톡 메세지가 4건이 오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왜 제가 지불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다, 자신네들의 회사에서 발생하는 것을 지원해준다니요...
제가 저의 필요에 의해서 메세지를 쓴 것도 아니고, 이메일을 보낸 것도 아닌데,
이렇게 부당 청구를 당하는 것은 정말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돈을 빼앗긴 느낌에 너무 기분이 불쾌합니다.
소비자는 그 회사측에 무엇을 이용하는 사람이 소비자가 아닙니까?
그런데, 돈을 저렇게 뺏앗아 가듯이 가져간다는 것은 정말 소비자의 권리를 빼앗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