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 LG전자 에어콘(FNQ233LAJB) 백색가루 날림으로 인한 교환 또는 환불요청
김원섭
2012-07-08 |
조회: 629
2011년06월경, LG전자 에어콘(모델:FNQ233LAJB)을 구입하였습니다. 이후, 당해년도 08월까지 약 2개월 사용시 까지는 문제가 없었지만 09월경 날씨와 집안 내부의 습도를 조절하기 위해 제습기능으로 에어컨 가동시 백색가루가 날리는 문제가 있었기에 LG전자 서비스센타에 현상을 문의하였고 A/S를 요청하였습니다.
당시 방문한 A/S 담당자는 백색가루가 날리는 문제에 관해서 집안 내부의 미세먼지와 수분이 에어컨 냉열판에 부착되고 이것이 마르게되면 분말화 되어 백색가루가 날리는 문제로 이어진다고 하였으며, 현재 LG측에서 고객대상 무상점검 및 A/S기간으로 신규 수분에 강한 냉열판으로 교체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아무런 의심을 안하고 교체를 받은 후, 금년 현시점에 다시 에어콘을 사용이 필요한 시기가 되었기에 에어컨 필터 및 각종 세척방법등을 인터넷으로 확인하다가, 당시의 문제가 단순 사용자의 문제가 아닌 제품의 결합이 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LG전자의 서비스센터측에 연락하여 당시 정황 및 A/S담당자가 했던말이 거짓이었음을 주장하였고 (소비자를 대상으로한 사기라고 생각함이라고...) 제품의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하였지만, LG측에서는 냉열판을 교체하였고 LG내부적인 입장은 미세먼지와 습도로 인한 백색가루 날림현상으로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으며 다시 A/S담당자가 집에 방문하여 점검 후 생각해 보겠다는 입장이였습니다.
이에, 하기 내용을 LG전자 서비스센터에 요구하였지만 그 어떤 내용도 답변 및 확인 불가능하다는 회답이었습니다 (타 부서에 문의해야되기에 지금은 회답불가라고 함 - 부산A/S팀 배** 팀장이라고 했음) -------------------------------------------------------------------------------------------------------------------------- 1. 단순A/S인원이 아닌 제품문제 + 교환 및 환불을 판단할 수 있는 인원이 방문 2. 제품불량에 관한여 위계한 당시의 A/S담당자에 관한 문책 3. 백색가루 날림에 관한 명확한 원인 규명(인터넷 및 뉴스내용과 틀린점) 4. LG측 주장(인체 무해한 백색가루)에 관한 보증 ----------------------------------------------------------------------------------------------------------------------------
LG전자 제품을 신뢰하였기에 고액의 제품(500만원)을 구매하였지만, 제품불량에 관하여 소비자에게 거짓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부품을 무상인것 처럼 속여서 교환 후, 신규 제품으로의 교환이나 환불은 불가하다는 대기업의 횡포에 소비자는 억울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