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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 경남통영 오대리운전회사의 횡포
 정경숙
 2012-07-08  |    조회: 671
경남 통영에서 작은빠를 운영하고있습니다 얼마전 택시 파업으로 대리운전을 많이불렀는데 대리운전회사의실수로 엄청 늦게 와서 항의를했더니 미안하다는 말은 커녕 당당하게 다른기사를 보낸다며 끊더라구요..약2년을거래했는데 상담원이 회사 사모라며 거침없이 말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당장 쿠폰을 바꿔 달라고했는데 이젠 전화도 안받습니다..너무 어이없는 대리운전회사를 처벌할순없나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운영하시는 사업체에서 거래를 하시는 해당대리운전회사의 불친절한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마음 푸시고 모쪼록 남은 휴일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