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만원 입금했고, 홈페이지 꼼꼼하게 확인후, 예약예정일 2일 이전100% 환불 이라고 되어있는것도 보고 예약했다가, 7월8일(당일) 개인사정으로 여행을 못가게 되어 취소를 하겠다고 전화하자,
사장님이 핸드폰을 두고 출장을 갔다며 사장님과 통화후 위약금 관련문제도 있고,, 나중에 연락주겠다고 합니다.
홈페이지에 예약예정일 2일전 100%환불이라 되어있고, 저는 예약예정일 한달가량앞두고 취소를 하는데 위약금이 무슨말이냐고 하자,, 전화받는분(중년남성)은 모른다고 사장님하고 통화를 하고 시간이 좀걸린다고 하길래 내일 확인하고 전화달라고 하니 어물쩡거리며 정확히 환불해주겠다는 말도 언제까지 전화주겠다는말도 하지 않고 끊어버렸습니다.
그러고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보니 5일전 저희와 똑같이 취소요청했던 사람에게도 위약금 얘기를 하면서 사장이 없다고 시간이 걸린다고 둘러댔다는 글이 올라와있길래,, 게시판에 쓰려고 했으나 게시판에 글 작성이 되지 않았고,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좀 기다리면 환불처리를 해주기는 하겠지만,
취소전화를 하자 중년아저씨의 불친절한 태도, 예약취소관련해서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내용가 다르게 대응하고,
얼마나 기다려야하는지 정확히 응대해주지 않는점..
너무너무 짜증이 나네요....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