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과 같이 편의점에서 이 우유를 사왔구요.
저희 돌된딸래미랑 같이 먹을려구 우유를 텄구 두입정도 삼키는데
맛이 이상하다싶을쯤 입에 물컹한 건더기같은게 닿았습니다.
너무 깜짝놀라 급하게 부엌으로 가서 팩을 다 뜯어보니 이런것이 들어있더군요.
아무리봐도 우유 침전물도 아니고 응고된 덩어리도 아닌데
이게 대체 뭡니까? 너무 소름끼치고 화장실가서 바로 토했네요
만약 확인도 못해보고 아이부터 먹이고 했으면 어쩔까 생각하니 정말 쭈뼛하네요..
이게대체 뭡니까 징그럽고 역겹네요
찔러보고 손톱으로 잡아서 눌러보고 꼬집어도 푹파인다거나 들어가지도 않고
고무같은젤리??인데 탄성이있네요.
군데군데 까만??것들이 곰팡이인지 묻어있고..두입 마신것도 역겨워 죽을맛입니다.
다시는 이딴우유 먹고싶지도않네요..
확인해보니 유통기한은 3일정도 지나있었네요.
이점은 편의점에 항의할것이고
이물질에 대해서 고발하고싶네요. 대체 이런게 어떻게 들어가있는거죠?
너무 화가나요.!!!!!!!!!!
사진 한번 봐보세요 제가 얼마나 화가났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