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된 '한국투자 IMA S4'는 2년 만기 폐쇄형 구조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이고 총 모집금액은 3000억 원이다.
국내 인수금융과 기업대출 등 안정적인 기업금융 자산을 핵심자산으로 운용하며 원금 보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시장금리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한다는 설명이다. 일반 개인투자자가 직접 접근하기 어려웠던 대체투자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구조다.
IMA는 증권사가 고객 예탁금을 모아 기업금융 자산에 투자하고 운용 실적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원금 지급 의무형 상품이다. 만기 시점의 자산 운용 성과와 자산가치에 따라 고객 수익이 최종 결정된다.
이번 모집과 함께 투자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영업점 고객에게는 투자 금액에 따라 커피 쿠폰과 모바일 상품권(최대 100만 원)을 제공하고 고액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뱅키스 고객은 500만 원 이상 투자한 선착순 1400명에게 현금 5000원을 지급하며 가입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10만 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장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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