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남 김해시에 사는 박 모(여)씨는 최근 온라인 플랫폼에서 산 유명 브랜드 가방을 구매했다가 기막힌 일을 겪었다. 어처구니없게도 제품 택과 실제 부착된 브랜드가 서로 달랐기 때문이다. 가방에 부착된 택에는 상표가 '마스마룰즈'라고 표기돼 있었지만 가방 하단에는 '마크니'라는 전혀 다른 브랜드가 영문으로 박음질 돼 있었다. 박 씨는 "대형 온라인몰을 믿고 마스마룰즈 가방을 구매했다"며 "가품 판매를 방조한 플랫폼에서 사과와 보상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예원 기자 다른기사 보기 피해를 겪었으면 제보해주세요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모레퍼시픽 1분기 실적 호조...LG생건 영업익, 전망치 두 배 상회 경기도 김성중 부지사, 추경안 처리 촉구..."민생 예산 적기 집행 돼야" 5대 손보사 1분기 민원건수 4곳 증가... 현대해상 유일하게 감소 펄어비스, '이브 온라인' 개발사 1771억 원에 매각 1분기 카드사 민원건수 25.9% 증가...삼성카드, 나홀로 감소 시몬스 침대, 새 캠페인 '라이프 이즈 컴포트' 영상 5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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