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씨는 판매처에 AS를 문의했지만 구매 후 2년이 지나 무상 수리가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업체 측은 비용을 들여 수리하더라도 구매가와 맞먹는다며 권하지 않았다. 대신 보상 차원에서 동일 제품을 원가 수준에 제공하겠다고 제안했다.
김 씨는 "2년 전 구매 당시 50만 원이 넘는 비용을 들인 제품이다. 수리해서 다시 쓰고 싶은데 방법이 없다"며 망연자실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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