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정읍에 사는 이 모(남)씨는 대형 온라인몰에서 구매한 잔디 씨앗을 집 앞 마당에 뿌렸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예상했던 잔디가 아닌 잡초가 자랐기 때문이다.
이 씨는 "구매처에 항의하자 반품해주겠다는 말 뿐이다"라며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며 정성스럽게 가꾸느라 고생한 시간이 아깝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곽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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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에 사는 이 모(남)씨는 대형 온라인몰에서 구매한 잔디 씨앗을 집 앞 마당에 뿌렸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예상했던 잔디가 아닌 잡초가 자랐기 때문이다.
이 씨는 "구매처에 항의하자 반품해주겠다는 말 뿐이다"라며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며 정성스럽게 가꾸느라 고생한 시간이 아깝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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