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필/독/사/항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서 전하는 필독사항입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카테고리, 업체명을 명확히 분류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예를 들어 휴대전화 기기의 고장문제라면 <휴대전화>, 통화품질 불량이라면 <통신>, 홈쇼핑, 온. 오프라인 쇼핑 관련은 <유통>으로 올려야 담당자 확인이 신속히 이뤄집니다.)

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 등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반드시 기입해주시고 수집에 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상담글 본문에는 일체의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피해 처리에 필요한 정보는 해당 사업자에게 전달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기사로 보도될 수 있습니다.

제보글은 수정 삭제되지 않습니다. 삭제를 원할 경우 게시글이나 담당자 이메일(sara@csnews.co.kr)을 통해 신청하면, ‘비밀글’로 변경해 드립니다.

고의적인 비방이나 욕설, 명예 훼손성 내용, 상업적 광고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피해 관련 증거 사진, 동영상, 계약서 등 증거자료를 첨부하면 도움이 됩니다.

모바일
소비자고발센터
금융소비자고발센터
소비자고발CS센터
표시없음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총갯수 : 729,776 / 총페이지 : 36,489
#번호 업체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21096 소비자와 기계이상 과실 여부 안녕 하세요.. 16월쯤 사용한 휴테폰(스마트)이 5일경부터 통신신호가 터지기도하고 안터지기도하고 반복되는 기계이상으로 신호를 잡지 못하여 불편을 격고있다가 kt 핸드폰 a/S센타에 방문 직원분에 상담으로 일차적으로 업그래이드 받았으며 그래도 신호가 잘 잡이지 양리찬 2012-03-06
21094 서비스에 대한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강남 jrt 어학원에 온라인으로 3월 강의를 등록하였습니다. 189,000원이고 저녁타임강의입니다. 강사 선생님이 제가 공부하는 어학시험과 관련된 강의의 기초를 잘 만들어 주신다는 지식인 글들을 많이 접하고 기초반을 수강하고자 신도림 2012-03-06
21092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처리 도움 문의 안녕하세요 유플러스 인터넷을 해지 하기 위해 어제부터 101번 전화 , 매장 방문, 직영점 방문,인터넷 해지 상담 신청,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하고 있는중인데 해지 할수가 없어 도움요청 드립니다. ==== 우선 101번 전화상으로는 해지부서 연결시 == 김종구 2012-03-06
21091 크린토피아에 드라이크리닝 맡겼는데요 크린토피아에 아이들 정장재킷 두벌을 드라이크리닝 맡겼습니다. 결혼식때나 입고 행사 있을 때나 입지 평소에 잘 안입는 옷이라 결혼식에 다녀와서 깨끗하지만 보관하려고 옷을 드라이크리닝 맡겼는데 옷을 찾아보았더니 옷 테두리 흰색천 부분에 오염이 있어 세탁이 안된다는군요 박규임 2012-03-06
21089 현대택배 분실사건 도와주세요(이전글 참조 이미희) 방금 메모남긴 이미희입니다. 현대택배 본사 (이선남-어제 통화했던 사람)이라는 사람과 전화를 했는데 이사람은 쟈기가 보고만 한다고 했지 전화는 갈지 안갈지 모른다고 했다고 하다가..지금 현대홈쇼핑쪽이랑 얘기중이니 기다리라고 했다가. 소비자가 기다리던 말던.본인들 판단하 이미희 2012-03-06
21088 핸드폰 정말 못쓰겠습니다 처음 기기 바꿀 때부터 말썽이었습니다. 전화도 안걸리고 버튼도 안눌러져서 새것으로 교체 2번 했었습니다. 그런데 한5달 정도 지나니 말썽이 생겼습니다. 딸아이의 5살 성장이 싹 지워지고 말았네요 핸드폰 산 곳으로 갔더니 해줄방법이 없다는 말만 반복 반복하 김미영 2012-03-06
21086 한국통신돔닷컴 사기건 처리해주세여 여기에도 다른분의 글이 올라와져 있네여 홈페이지에 도메인 판매한다구 전화가 와서 모르고 카드번호를 알려줬더니 결제가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취소한다구 몇번씩 전화통화해서 처리해준다고 하면서 몇일이 지난 지금은 연락도 없고 전화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이건 피해가 만만치 않 한재희 2012-03-06
21085 아랫글 연속입니다. 현재는 돈은 강두현 2012-03-06
21084 런닝머신 렌탈.. 억울합니다. 신청인 (소비자) 강두현 생년월일 1982/1/15 주 소-서울 관악구 남현동 1079-29 라피네하임 503호 연락처- 010-2440-6224 판매자 (사업자1) 상 호 ㈜신화헬스빌닷컴 대표자 주 소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진관3리 956- 강두현 2012-03-06
21083 AK몰의 6개월지난 취소반품제품의 결제대금 환불 거절 2011년 10월19일과 20일 인터넷쇼핑몰 AK몰에서 구매했던 30만원상당의 제품(아동의류, 신발)을 반품하고 취소신청했었는데 신용카드대금이 청구되어 이미 전금액을 결제하였습니다. 아직도 환불이 되지않아 결제계좌로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신용카드로 결제한 것은 신용 박경희 2012-03-06
21082 LGU+인터넷 미설치 지역 이사시 인터넷 전화 위약금 LG U+ 인터넷 + 인터넷전화 + 핸드폰을 결합상품으로 묶어 사용하고 있다가 시골로 이사를 가게되었는데 그 지역에 LG U+가 설비가 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해지하게 되었음. 하지만 고객상담측에서 인터넷전화는 인터넷만 되면 사용 가능하니까 김주영 2012-03-06
21081 의류불량 하프클럽에서 구입...해당업체에 문의내용입니다 이옷을 구매하고 입어봤는데 앞 옆 뒤 모두 울더라구요 새옷이니까...싼맛에...스티치자수옷이니까...하고 그냥 입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2번째 입고 나갔다가 완전 챙피당했네요 앞 옆 뒤 모두 울어서 엉덩이까지 김옥진 2012-03-06
21080 대리운전 주차후 아침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주정차위반으로 단속되었습니다 새벽2시에 대리운전을 불러서 집앞에 새벽2시20분에 하차후 주차할곳이 마땅이 없어 집가까이에 있는 초등학교앞 인도에 주차를 한뒤 아침에10시30분에 나가서 보니 어린이보호 구역에다가 마을버스정류소에 주차를 해서 민원신고로 고발이 되어진것같습니다 저녁이 되어서 대리운전 최용규 2012-03-06
21075 교복환불건 고1입학하는 여고생 아빠입니다. 2월18일 해운대구 반여동에 위치한 런던베이직(051-783-6937)학생복전문점에서 교복을 맞추고 2월28일에 집에 도착키로 하였으나 그러하지 못하고 무려3일이나 늦은3월2일 새벽2시30분에 집에 교복이도착하였습니다. 아이때문에 여기까 이세환 2012-03-06
21074 도시바 노트북때문에 미쳐버리겠습니다. 2010년11월26일cj홈쇼핑에서 도시바노트북을 샀습니다.as2년이라고 좋다고해서요...사자마자 메인보드를 갈았습니다. 조금있다 또 메인보드를 갈았습니다. 최근에는 캐이블이랑 모니터가 이상이있다고 하더군요 메인보드는 이상이 없다고요...따졌더니 기록에 안남기고 갈아주겠 차동윤 2012-03-06
21073 Sk텔레콤 고발하고 싶어요~억울해요.... 핸드폰으로 TV편성표을 보려고 들어갔어요. 요금이 안나오는 완전무료 프리존으로 들어가서 몇 군데 TV을 잠깐씩 봤어요. 근데 문자가 얼마 남았나 T world에 들어갔는데, 켄텐츠 이용로 14,500 이 부가 되어서 나온 거예요. 어이가 없어서 참... 와 안혜진 2012-03-06
21072 카드철회 안해주고 계속 접수중... 그리고 수수료 이자는 계속 변경... 네비게이션 관련하여 유진시스템 2980000원 카드철회를 (24일발송) 내용증명으로도 보내고 팩스(24일 보내고 담당자랑 통화까지 하였고 그날 전화준다고 해놓고 다시 문의하니 접수가 안됐다고 다시 서류보내달라고 해서 27일 다시 팩스를 보냈습니다.)로도 2번에 걸 고재동 2012-03-06
21071 카드 거부와 가격 미표기 및 바가지요금, 영화클레딧 미상영 문제 DVD방에서 카드 거부를 당하고 더불어 휴일이라는 이유로 바가지 요금을 당한 기분입니다. 그 이유는 정확한 가격을 표기하지 않고 다른 곳보다 5천원이상 받았기 때문인데요. 주인에게 그 이유를 들어보니 홍대라는 지역이 다 그렇다고 하더군요. 이게 정당한지도 궁금하고요. 한승훈 2012-03-06
21069 급해요 게임섯다 운영자랑 애기해봐나요 궁금해서요 운영자 송금30만원 안해저서 내용기억나시조 이근호 2012-03-06
21068 애견 결론은 피해 보상을 받을수 없습니까? 그쪽 애견샵에서 머리를 써서 30일되기전에 먼저 병이 다완치되었다고 하여 데리고 가라고 하여 데리고 왔는데 제가 집에서 데리고 와서 영 힘도 없고 밥도 조금 먹고 해서 전화도 해보고 했는데도 병이 완치된지 얼마 되지 않아 그런거일수도 있다고 말하고 그래서 어느덧 정현우 2012-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