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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둘다 똑같아서 어느쪽이 더 잘못한지 모르겠음
 이진아
 2026-01-07  |    조회: 289
Screenshot_20260107_184156_Coupang.jpg
쿠팡에서 12월 21일 주문번호 25100160807356 보석십자수 프레임 50cm가 해외직구로 도착해서,제가 지금 하는 십자수보다 크기에,반품 요청하니 31일 회수가 뜨더군요.
요즈음은 쓰레기도 내놓는 날이 있지요.당연히 31일까지 기다렸다 내놓아야하는거라 생각하곤 한숨 쉬었습니다.
그런데,다음 날 뜬금없이
우리 집 구역 담당 CJ배송 기사가 일방적으로 반품회수하러 왔었는데 물건 회수못했단 일방적 통보가 두개 떡하니 있더군요.
황당했습니다.제가 집에서 손가락 빨며 택배 문자나 기다리는 사람이어야 하는 겁니까?
황당해서 일단 좋은게 좋은거라 좋게 쿠팡 측에 반품 다시 요구했습니다.
왔었는데 없어서 못가져간단 웃기는 증거도 근거도 없는 문자.
대체 왜 눈앞에 있는데 안가져가는지 나는 알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본인이 물건을 배송해놓고 눈앞에 반품 물건을 보면서도 모르는게 신기합니다.
아니면 일부러 저러고 사는지.
쿠팡에서는 한명의 CJ배송 사원이 문제인지 여지껏 모르고 있다,어제 통화하면서 파악하는게어이 없었습니다.CJ배송 기사가 문제라고 캡쳐를 따서 올렸는데.그들은 뭘 해결한다 보름정도 시간을 끈건지.
그리고 왜 반품도 안했는데 반품 완료는 뜨는건지.일들을 어떻게 처리하고 다니는건지.
정말 위경련이 날거 같습니다.
여러번 캡쳐본을 올리고 컴플레인을 했음에도배송업체의 문제점 자체를 찾지 못한 쿠팡이 더 문제인것 같아 쿠팡을 문제라 올립니다.CJ기사님은 제 생각엔 양아치고요.
제발 조속한 해결 바랍니다.
정말 지긋지긋 합니다.



댓글 1

담당자 2026-01-08 09:14:30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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