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저녁 9시 거의 다 되어서 송파구 위례쪽에서 서하남 입구 진입로직전 브레이크 먹통으로 차량 갓길대기위해 서서히 차량없는쪽으로 진입해서 멈추었고 무서워서 시동을 껐는데 레카기사님 오셔서 시동켜서 레카에 실으려 할때 기어변속 불가하고 갑자기 트렁크가 열리고 정말 차가 미친줄 알았습니다 토요일저녁 하남KGM 서비스센타에 입고 시키고 월욜 아침연락 (9월7일)연락 받았고 시스템 오작동 같다고 정밀검사 끝나면 연락주겠다 하신게 다에요
아침 출근길 남양주 마석에서 서울 강동구청까지 2시간남짓걸려왔고 이동과정중 물건이 무거운게 많아 대중교통 불가하다 하니 렌트를 해달라 해도 사고난게 아니니 렌트해줄수 없다 하시고 수리해도 그 차를 타는게 제정신이 아니면 불안해서 탈수도 없고 탄다 한들 목숨을 단보로 타야하는 상황이니 차를 교체해달라 두달밖에 안되었으니 고객센타에 전화한 상황이지만 아직깢 아무런 연락도 없고 소비자 불변상황은 소비자 몫이라고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