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입니다. 전라남도 광양에삽니다.
저는 4월 14일경 순천 N.C백화점에서 나이키 신발을 약 14만원정도를 지불하고 구입햇습니다.
신발 구입한지는 한달정도 됫는데, 3번정도 신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신발을 신다가 확인햇는데 왼쪽신발 앞쪽 상단에 원단의 박음질이 제대로 되어있지않아.
순천 N.C백화점 나이키를 찾아가 신발은 교환해달라고 요청을 했지만, 그 매장에선 본사로 보내야 된다고
하여서 신발을 주고 저는 맨발로 왔습니다.
처음부터 불량품인 상품을 판매하였으면 새 재품으로 교환을 해줘야 하는 게 아닙니까?
그런데 본사로 가져가서 다시 확인하고 준다는게 말이 됩니까?
저는 그말을 듣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신발을 벗어주고 맨발로 왔습니다.
여러분들 불량품을 판매하고 있는 나이키를 쓰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