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당장 가서 바꿀려고했는데 혹시몰라 주변 휴대폰파는지인들께 물엇습니다
가입서를 사진찍어 보여준결과
이건 완젼 사기라고합니다
아니 어떻게 휴대폰요금이2~3만원나오는사람에게 72요금제에 부가서비스,가입비,유심비,전부다 청구해놓고는 할부도90만원가까운금액을36개월 해놨는데 지원금이라고 한달17000원 24개월 준다는데 그럼 나머지 차액은 아버지가내는거아닙니까
아버지가올해연세가63살입니다 저희아버지는 제가압니다 스마트폰 절대 못씁니다
그런사람을상대로 폰요금을 3개월간 48000원나온다꼬시고 3개월뒤엔 요금조절해서3만원대로나온다고설명한거같은데 아버지는 공짜로샀다고카시면서 월나올금액을 4만원정도로알고계십니다
근데여기서 문제는 72000원요금제에 부가서비스14000원가량,가입비3개월분납 월10000원,유심후불8800등등 이거만해도 10만원이넘는데 여기서 활부금을 다주는것도아닌데 어떻게 4만원대로나온다고 말한건지
그렇게할려면 휴대폰지인들말로는 도로 돈을 더내줘야할판이라며 이렇게는절대 못판다고들합니다
여기서 찝고넘어갈것은 어제 아버지랑 제가 취소를하러같이갔는데 그당시판매한직원은 휴가를갔다고 사장이
대신설명합니다 그사장도 직원처럼 4만원대 나온답니다..그러면서 휴대폰취소는 고장이아니면 안되며 교환은된다면서 무슨 쓰지도못하는 어른델꼬 장난을 치는거밖에안보입니다
너무너무억울합니다
아버지께서 어제그후로 또 연락을 안받습니다 받는법을 갈켜드려도 순간은 알지만 술을자주드시기에 그럼 폰사용이 힘들어집니다 이러다 무슨일이라도 생기면 누가보상해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