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쪽에서는 그레이트라는 품종의 복숭아는 단단한 복숭아라고 하는데 제가 다른 농원에 알아본바 무른복숭아 종류라 했고 전에 라궁사이트에서 구매한적이 있는데 무른복숭아였습니다.
이번에 받은 상품은 무른끼라곤 없는 그냥 딴딴한 복숭아이고 겉표면이 울퉁불퉁하며 살이튼것처럼 지져분합니다. 1~2개정도가 아니고 2박스전체가 그렇습니다. 업체에 연락하여 상품의 상태를 설명하고 사진을 보냈습니다. 돌아온 답변은 복숭아가 햇볕을 많이받아서 그런것같다 상품의 하자가 아니며 과일은 원래가 반품이 않는다며 반품을 거절했습니다. 최상품이라고 하기에는 상품의 질이 좋지않고 매우 딱딱합니다.
반품의 사유가 충분한데 과일종류라 무조건 반품을 거부합니다. 복숭아 2박스 환불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