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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한정판 ‘로얄살루트 21년 레오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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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한정판 ‘로얄살루트 21년 레오 패키지’ 출시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21.09.0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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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가 추석을 맞아 한정판 기프트 패키지 ‘로얄살루트 21년 레오 패키지(Royal Salute 21YO LEO Package)’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로얄살루트 21년 레오 패키지’는 로얄살루트 브랜드를 상징하는 사자 앰블럼에서 따온 ‘레오’라는 이름과 아시아의 대표적인 건축 양식인 격자 문양을 컨템포러리하게 디자인에 적용한 한정판 패키지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에디션은 나만의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으로 단 하나밖에 없는 선물을 완성할 수 있다. 패키지 내부에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의미있는 선물로서의 가치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로얄살루트 21년 레오 패키지’는 로얄살루트 포트폴리오의 대표 위스키이자 영국의 왕실을 상징하는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최소 21년 이상 숙성된 원액만을 엄선해 블렌딩을 거쳐 탄생됐다.
 
로얄살루트 관계자는 “올 추석 한정판 ‘로얄살루트 21년 레오 패키지’는 자신의 취향과 아이덴티티, 그리고 컨템포러리한 럭셔리를 추구하는 영 럭셔리 세대의 니즈에 맞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예술적인 에디션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에디션은 색다른 감각으로 완성된 컨템포러리 아트와 예술적 위스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추석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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