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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토요타, 19일까지 추석 앞두고 차량 무상점검..."주요 부품·공임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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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토요타, 19일까지 추석 앞두고 차량 무상점검..."주요 부품·공임 20% 할인"
  • 임규도 기자 lkddo17@csnews.co.kr
  • 승인 2026.09.0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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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가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을 앞두고 렉서스·토요타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점검과 정비 지원에 나선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 전국 렉서스 및 토요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6 렉서스·토요타 홀리데이 세이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서비스센터 입고 고객에게 타이어 무상 점검을 제공한다. 브레이크 패드·디스크와 12V 배터리, 냉각수, 에어컨 필터, 에어클리너 엘리먼트 등 장거리 운행 전 점검이 필요한 주요 부품과 공임은 20% 할인한다.

차량 점검과 엔진오일 등 주요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렉서스 ‘프리미엄 메인터넌스 서비스(PMS)’와 토요타 ‘스마트 메인터넌스 서비스(SMS)’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외관 및 보험 수리를 제외한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수리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제공한다. 100만 원 이상 유상 수리 시 인젝터 클리너를, 200만 원 이상 유상 수리 시에는 인젝터 클리너와 와이퍼 러버를 증정한다.

렉서스 전기차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정기 점검 서비스도 진행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을 앞두고 렉서스·토요타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점검과 정비 지원에 나선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을 앞두고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 렉서스·토요타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점검과 정비 지원에 나선다. 사진=한국토요타 제공
토요타의 올해 7월까지 판매량은 6527대로 23.6%, 렉서스는 9283대로 3.7% 증가했다.

렉서스는 올해 4분기 대표 세단 ES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을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신형 ES는 기존 하이브리드에 더해 처음으로 순수전기 파워트레인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출시를 앞둔 전기차 ES350e는 전륜구동 싱글모터를 탑재했으며 국내 인증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상온 복합 478km다. 도심에서는 503km, 고속도로에서는 448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저온 복합 주행거리는 379km다.

강대환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거리 운행에 나서는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임규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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