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를 다시 방문해 사장님께 말씀드렸지만, “가게 연 지 2년도 안 됐기 때문에 그럴 일 없다”며 처음엔 제 말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실제 제품 사진을 보내드렸더니, “제조사가 그렇게 준 거라 제조사에 확인해보겠다”는 답변만 하시더군요.
하지만 제조사와의 문제는 사장님이 해결하실 부분이고, 저는 단순히 오래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로서 환불을 요청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사장님은 “유통기한이 아닌 제조년월이니까 환불은 불가하다”고 하셨습니다.
평촌에서 어린 학생들도 많이 찾는 곳인데, 이런 제품 관리와 응대가 맞는지 의문입니다.
또 통화를 하면서 “센텀점이냐”고 물으신 걸 보면 여러 매장을 운영하시는 것 같은데, 이런 식의 배째라 방식은 저 뿐만 아니라 많은 고객들이 피해를 볼거 같습니다.
확인하시어 해당 매장에 대해 제재 조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