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받았구
택배부터 테잎이 반만붙여있어 가관이였습니다
상자를 열었습니다
참. 쓰레기를 받은 기분은.
썩어있고 껍질은 쭈글하며 뭉게져서 사과즙까지 끈적끈적
태어나 이런 상품은 처음 봅니다
이걸 먹으라고 누구주기도 미안할뗀데
돈주고 팝니다?
주말인 관계로 바로 회수할있게 택배회수 접수를 했습니다
월요일. 회수예정 문자받고 출근
업체는 고객센터도 없습디다
카톡상담.. 요청..하루죙일 답변없다가
지들 퇴근시간되서는 합의없이 물건을 먼저 보내면 반품이 안된다고 상담종료
괴씸해서 고발이란걸 난생처음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