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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비데 as지연
 박진우
 2026-09-01  |    조회: 121
2025년10월 쿠팡에서 비데구매
2026년 8월부터 고장
엔지니어기사가 메인보드가 고장났다 하여 AS를 해 주고 갔습니다. 2주 만에 또 고장이 났어요. 엔지니어가 왔어요.
이것저것 보더니 어떤 부분에서 고장이 났는지 확인이 안 돼요. 부품 하나하나 갈아야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부품을 갈고 또 갔습니다. 그런데 전원이 또 켜지지 않아서 또 날짜를 정하고 왔습니다. 1년이 되지 않았기에 전원이 켜지지 않은 고장으로 몇 번이라도 AS를 받아도 고쳐지지 않으면 새 걸로 갈아 주던지 환불을 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엔지니어 기사가 한 제품당 같은 종이의 고장이 아닌다른 종류의 고장이 세 번 나야 새 걸로 교 교체가 된다고 합니까? 말이 됩니까? 지금 현재 aS
8일 동안 기사 두 번 오고 오늘이 세 번째인데 고치지도 못하고 계속 기사님만 오고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럼 고객 은 계속 날짜를 맞춰야 합니까? 회사도 가야 하는데 어찌 저녁에도 안 된다. 토요일도 안 된다 하시면서 오늘 약속 9시에서 10시였는데 지금 14시 36분이에요. 남편한테 1시 반까지 온다고 해 놓고 지금까지 오지 않습니다. 삼성전자 쓰는 이유가 뭡니까? aS 때문에 쓰는 거 아니에요? 어찌 AS가 안 되는 제품을 엔지니어가 못 고치는 것을 이렇게 새 제품도 안 바꿔주고 환불도 안 내주고 끝까지 고 쳐 주겠다는 말을 하는 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 언제까지요?
큰 기업에서 이렇게 고객한테 불편을 주면 안 되죠. 신고하겠습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9-01 18:49:27
해당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