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2012. 5. 18.금) 대전 중앙시장 안에 있는 키친아트, 풍년할인매장에서 한국도자기 본통 냄비 5종 세트를 구매 했습니다. 판매자는 2012년 최신상품이라고 하였고 가게에 들어온지 한달도 안된 상품이고 현재 백화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80~90만원 이라고 하였습니다. 믿고 450000원에 세트를 구매 했습니다. 현금영수증도 거부하셨고, 영수증을 써달라고 했더니 영수증도 못 써주신다고 하더군요. 바빠서 그렇게 거니 생각 하고 대충 영수증을 써주길래 챙겨서 왔습니다. 오는 도중 다른 도매센타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똑같은 냄비세트가 진열되어 있어 가격을 여쭈어 보았씁니다. 하시는 말씀이 나온지도 오래됐고 단종된 상품이라고 하시는 겁니다. 분명 나온지 한달도 안된 상품이라 들었는데 그래서 백화점을 가보았습니다. 매장이 작아 카드로그를 보구 신청을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카다로그를 보여 주시는데 똑같은 냄비세트가 있더라구요 가격을 물어보니 금액은 418000원이고 냄비세트가 단종된 상품인데 하시면서 다른상품을 권해주시더라구요. 저는 기분도 나쁘고 믿었던게 화가나서 전화를 드리고 갔습니다. 산지 1시간도 안되서 환불을 요구했지만 환불도 안되신다고 화를 내시더라구요 산사람 잘못이지 자기가 무슨 잘못이냐고 하시면서 그래서 제가 현금영수증을 다시 요구 했습니다.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영수증도 와서 확인해보니 공급자란에 도장도차 찍어있지 않았습니다.
너무 화가났습니다. 몇일이 지난것도 아니고 환불이 안된다는 것도 말이 안되었습니다.
판매하시는분 막무가내로 화내시고 우기시면서 법대로 하시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ㅡㅡ; 어떻게 신고할수 있는방법이 없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받은 영수증 첨부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