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원래 예약 주문이라는게 어느 정도 물량이 있는 다음에 예약 받고,,,
적어도 1주일이내에는 받아야 되잖아요.
전 아직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2주가 다 된거 같네요.
저보다 더 피해보시는분은 한달이나 한달하고 반나절 지난 사람도 있더라구요.
기가바이트 대리점이 용산대리점과 공식대리점 2군데가 있던데,,,
제가 전화 해본 공식대리점에서는,,,
물건 예약 많이 밀려 있다고 하고,,,
계속 소량으로 입고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노트북에 쓰이는 모니터 패널 수급 문제 때문에 자꾸 지연 된다고 하던데,,,
대리점 담당자는 소비자들에게 입고 공지도 알려주지도 않고,,,
소비자들이 직접 전화해도 물건이 얼마나 들어왔다던지,,,
언제 받을 수 있다는 확답도 안 주고 마냥 기다려라고만 합니다.
저는 2주정도 기다렸지만,,,
한달 넘게 기다리면서 있는분들 보면 정말 이건 아니라고 생각되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
아니 물량 수급이 원활하지 않으면 처음부터 예약을 받지 않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럴때는 소비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마냥 기다릴수만은 없고 기다리다 지쳐 억울해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