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에서 제조 판매한 양문형 냉장고를 3년전에 구입 사용하던 중
2012년 6월 27일 냉장고에서 타는 냄새가 나 서비스센터에 연락하여
최초 방문한 서비스 기사가 진단하기를 액정에 아무런 이상 표시를 하지 않는 한
이상없다고 하고 갔습니다. 이후에도타는 냄새는 더욱 심하게 계속되었고 다시 LG서비스센터에
서비스 접수를 (6월 28일)하였고, 방문한 기사는 가스가 새고,
냉각기 고장으로 타 부서에 서비스맨이 수리를 해야 한다고 했고,
음식물들은 모두 부패되어 버리게 되었습니다.
30일 서비스 기사가 방문 1시간 정도 고치고, 냉동실의 모터가 고장이 나서
부품이 내려와야 되는데...그 시간이 일주일 정도 걸린다는 말을 하고 간 이후로는
아무런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
소비자의 불만은 최초 기사를 기술력이 있는 기사를 보냈으면
정확한 진단과 고장으로 인해 지체되어 버리는 음식도 없었을 뿐 아니라
이 여름에 냉장고로 인한 스트레스는 없었을텐데...
국내 굴지의 가전메이커가 서비스에 이렇게 소비자 불만을 가지게
만들어도 되는 일인지요..?
얼마전 삼성의 최고 경영자가 냉장고가 잘못 만들어진 일을 가지고
회사의 존립을 이야기하며 직원들의 다구친 일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어릴적부터 보고 듣고 익혀온 금성....현 LG전자의 참 모습이
이런 모습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5년간 부품을 보유하도록 의무회 되어 있는데 일주일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면
누가 LG전자의 가전제품을 구매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