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통신사에 군입대 장기 정지상태에서 2월에 첫휴가 나와서 잠시5일간인가 사용하고 다시 장기정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6월29일 휴가나와서 휴대폰사용을 할려고 대리점에 갔더니 해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미납금으로 인해 직권해지시켰다고 합니다.
너무나 부당하고 황당합니다. 군입대 장기정지 상태에서 본인은 통보를 받지도 못한상황이고
만약 미납금이 문제가 된다면 휴가나와 다시 일시적으로 개통하거나 정지시킬때 고지해주고 개통이나 정지의 가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사정이 아닌 국가의무사항으로 군입대로 장기정지를 인정해준 사항인데
통신사의 다른모든 사항은 일반사항에 접목하여 해지시켜 군에있는 사람에게 어떤 통보나 해결할 기회도
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해지시키고 위약금까지 지불하게한것은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kt사는 휴가나와서 개통을 시켜주고 정지시킬때 미납금을 해결해야만
다시 군입대 장기정지를 시켜주었고 휴가시 사용할때 요금미납정지를 고지해주어
해결할수 있게 하였습니다.
부모동의가 필요하지도 않는 나이들로 개통도 해주었으니 kt사 처럼 해결할 기회는 한번정도 주고
엄연히 군정지로 등록되어 있는데 일반사항에 적용시켜 해지시키는것은 너무 부당합니다.
개통때부터 군입대 장기정지도 고지도 안하고 개통시키는데만 급급하고
군정지는 받아주고 모든약정과 할인혜택은 군제대시 기간이 끝나면 하나도 혜택없고
약정기간은 군정지로 사용안했으니 약정대로 사용하라하고
너무 불합리하게 적용하는 sk사의 횡포입니다.
미납금을 해결하고 다시 사용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114에서는 아무런 답을 얻을수 없어 문을두드립니다.
너무 부당합니다. sk사의 일방적인 횡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