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삿읍니다 조립 센터에서요..예전에 매장을방문해서 사본적있어서 조금 친해져서
거기서 다시 삿어요.. 전화통화로 집이 시골이다보니 직접 가짆않고 전화통화로 "다나와" 사이트보고
견적좀 보고 신청했어요...근데 그래픽카드가 작년 5월꺼라고해서.. 다른걸루 2012년도에 나온거로 5월달.
그걸로 바꿀려고하는데 그걸로 바꿀수있는지 알고싶어서요..아니면 그런 부품없다고하시면..
안사도 되나요? 제가 사야되는건지 위약금 물어줘야 되는건지 알고싶어서요..
전화통화로 견적 내서 문의드린거라 직접 매장가짆않구요.
그리고 견적을 냈는데 그사양이 그샹대로 안맞는다고하시고 다른걸로도 바꾸시기도하고 그러셧거든요..
컴퓨터 안사도될까요? 아니면 바꾸는건 가능한지요? 제가 원하는 사양되로..
근데 그분도 그 부품을..포장을 뜯고 조립을 다완성한 상태라.. 아직 물건은 받지 못했구요 오늘 오후 3시에 만나기루햇어요... 저희친형도 신혼물품을 거기서 사서 잘해서 주실거라 믿었는데.. 시피유가 작년꺼더라구요 1년 3개월정도 지난제품이라 맘에 들지않아서요..; 그리고 거기는 중고피씨를 매입하셔서..조금 불안하기두하고..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