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에서 업무상 인터넷전화를 서울전화로 착신해서 쓰고있습니다
사용한지는 1년8개월 정도 되었고요,
며칠전 전화가 고장이 났습니다.
회선에 문제인 줄 알고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사용하는곳이 부천이라서 032전화로 변경 사용해야 AS가 된다 하더군요.
고심 끝에 어쩔수없이
전화번호 변경을 요청했습니다.
기사가 방문 하였는데 원인은 전화기에 문제가 있다하였습니다
전화기를 고치고 나니 사용하던 번호 그대로 쓸수 있더군요
영업상 많이 알려진 번호라 다행이다 생각하고 변경하려한 전화번호를 반납시키려 상담사하고 통화했더니,,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무조건 변경을 해야한다고,
왜 부천에서 서울전화를 사용하느냐고,
그럼 왜 처음부터 개통을 시켜주었는지,, 그리고 왜 지금까지 한번도 잘못 사용하는것이라고 고지를 안해주었는지,,
약간에 다툼이 있었습니다
실랑이 끝에 상담사가 "그럼 알겠습니다 반납처리해드리겠습니다 "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10분여후에 전화 사용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때가 7월3일 오후5시30분경 이었습니다
영업상 전화라 오늘 급히 kt에 AS를 요청하였는데 오늘 상담한 사람은 원인을모르겠다 확인해서 전화주겠다하더군요. 어제 그 시간에 통화한 담당자 좀 바꿔달라 했으나 누군지 모르겠다 합니다
상담자가 통화후 통화내역과 자기이름 정도는 남기는거 아니냐 물었더니,,이름이 없다 합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된 이유는 어떻게 쓰고있는 전화를 한마디 말도없이 사용불가로 만드는것인지, 그러고도 통화불통에 대하여 한마디 언급도 없는것인지, 이것이 대기업의 횡포인지, 진정 고객을 위한 마인드인지,자기뜻과 안맞는다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KT직원에 대하여 실망스러움을 피력해봅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