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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블루베리 판매건
 양동우
 2012-07-06  |    조회: 160
2012년 7월 4일 블루베리 3kg 을 90,000원을 주고 명악농원(여자분, 010-****-****)에서 배달받아 샀습니다.
맨 처음 농장(새별농원)에 직접가서 사 먹었었는데 알고보니 명악농원과 새별농원은 같은 곳이었습니다.
백화점 납품하는 것이라고 배달와서는 드셔보라고 달고 맛있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믿고 집에 와서 먹어보니 너무 셔서 쓴 맛이 나고 도저히 먹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전화를 해서 왜 이러냐고 했더니 자기네는 이해를 못하다겠다는 말만 반복하다가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그래서 맨 처음 샀던 분(남자분, 새별농원 011-***-****)에 전화했더니 받질 않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빠른 시일 내에 환불 조치 가능토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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