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남양주시에 사는 현 모(여)씨는 통돌이세탁기의 강화유리 뚜껑이 저절로 깨졌다며 깜짝 놀랐다. 방문한 기사는 제품이 깨진 원인에 대해 밝히진 못했지만 품질보증기간이 지났다며 유상 수리를 안내했다. 현 씨는 "업체에 문의하니 온도차나 물건이 떨어져 깨진 것으로 생각하더라"며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났으니 비용을 들여 뚜껑을 교체하라는데 이해할 수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단독] 이케아 데톨프 강화유리 장식장, ‘펑’ 자파 사고 빈발 '주의' 주요기사 현대제철, 美 루이지애나 제철소 첫삽…정의선 회장, "미래의 시작점" 우리은행, '우리 Team Korea 적금 2' 출시...최고 연 7.5% 금리 음식물처리기 AS 회수후 '감감'...상담원 연결없는 AI 챗봇 "부모님께 드릴 20만원대 추석 선물 추천해 줘"...G마켓, 챗GPT 플러그인 오픈 이헌승 의원, “영풍 석포제련소 오염토 12만5000㎥ 추가 확인”...정화율 53.6% 그쳐 젝시믹스, 가을 앞두고 긴팔 러닝웨어 수요 '쑥'…롱슬리브 출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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