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용산구에 사는 유 모(여)씨는 최근 종이팩에 든 생수에서 정체 불명의 '이물질'이 나왔다고 주장했다. 유 씨에 따르면 자녀가 팩 그대로 물을 마시던 중 목에 무언가 걸렸는데 이물이 나왔다. 캡슐형 의약품이나 건기식 종류 같다는 게 유 씨 주장이다. 유 씨는 “아이가 마시다가 캡슐이 목에 걸릴 뻔 했는데 회사에서 성분 검사조차 안 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혜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혜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네팔행', 실종 직원 수색 직접 챙긴다 신한지주 이사회, 기관투자자 50곳과 머리 맞대…독립이사 선임 원칙 손봐 새 스마트폰 사진첩서 나온 의문의 캡처…제조사·판매점 책임 공방 G마켓, 9월부터 트레이더스 상품 당일배송…전국 20개점 연계 美 외교전문지, "MBK·영풍이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못하도록 막아야" DB손해보험, 2030년 주주환원율 연결 40%·별도 50%로 상향…배당금 매년 10%씩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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