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는 오는 22일 오후 9시 35분 CJ온스타일에서 733을 홈쇼핑 채널로는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유통채널 확대는 플래그십 제품의 고객 접점을 넓히고 프리미엄 헬스케어 수요에 대응하게 위해 마련됐다. 오프라인 체험 중심의 기존 733 판매채널에 TV 홈쇼핑을 더해 소비자들이 제품의 주요 기능과 특장점을 보다 다양한 경로에서 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바디프랜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은 독자 기술인 ‘2세대 로보틱스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마사지뿐 아니라 전신 자유 운동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바디프랜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 [사진=바디프랜드]](/news/photo/202608/762037_316927_251.jpg)
사용자의 키·몸무게·나이·성별 등 신체 정보를 바탕으로 AI가 개인별 마사지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기능도 탑재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홈쇼핑 론칭은 플래그십 제품인 733을 보다 고객 친화적인 경로에서 소개하기 위한 유통채널 확대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 기술과 제품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150여개 라운지에서 733 체험 이벤트 ‘탑승하라 733’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예약 후 체험과 리뷰 완료 시 앱에서 사용 가능한 건강코인과 쿠폰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바디프랜드는 지난 4월 할인과 경품 추첨을 결합한 헬스케어로봇 페스타 등을 운영하며 꾸준히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영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