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A는 그라비티의 일본 지역 사업을 담당하는 현지 법인으로 모바일과 PC·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개발·퍼블리싱하고 있다. 자체 개발작뿐 아니라 인디게임 발굴과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도 전개하며 라인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GGA는 다양한 퍼즐 게임 라인업을 보유 중이다. 2022년 '북국의 낙원', '네크로 보이', 2025년 '스코프 히어로' 등을 출시한 바 있다.

RAMUSU:라멘소녀는 짧은 시간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2048 방식의 캐주얼 퍼즐 게임이다. 오프라인 플레이를 지원해 지하철이나 비행기 등 인터넷 연결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에서는 대표 캐릭터인 ‘라멘무스메’를 비롯한 총 60종의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것도 재미 요소다. 캐릭터마다 보유한 스킬과 다양한 종류의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퍼즐을 보다 유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 최대 도달 블록과 최고 점수를 기준으로 한 랭킹 시스템을 갖췄다.
박현준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GGA) 이사는 “RAMUSU:라멘소녀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2048 퍼즐 장르에 캐릭터 수집과 육성, 라멘 개발 등 다채로운 재미 요소를 더한 게임”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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