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오는 19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2026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와 손잡고 칠성사이다를 알리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부슨느 행사장 내 ‘국중박 분장놀이를 칠(Chil)하다’라는 콘셉트로 마련된다. 부스 공간은 한국 전통 단청 테두리와 나전칠기 자개 장식 등을 모티브로 구성하고 칠성사이다의 브랜드 스토리와 함께 한국적인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는 275팀, 643명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25팀이 결선에 올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국중박 분장놀이는 참가자들이 박물관의 유물로 분장한 뒤 무대에서 개성 있게 표현하는 관람객 참여형 코스프레 행사다.
‘국립중앙박물관상’ 5팀에 각 300만 원, ‘최우수상’ 5팀에 각 100만 원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