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캠페인
롯데칠성음료, ‘국중박 분장놀이’서 칠성사이다 체험 부스 선보여...전통 문화 접목
상태바
롯데칠성음료, ‘국중박 분장놀이’서 칠성사이다 체험 부스 선보여...전통 문화 접목
  • 정은영 기자 jey@csnews.co.kr
  • 승인 2026.09.18 1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롯데칠성음료가 국립중앙박물관 행사와 연계한 칠성사이다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19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2026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와 손잡고 칠성사이다를 알리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부슨느 행사장 내 ‘국중박 분장놀이를 칠(Chil)하다’라는 콘셉트로 마련된다. 부스 공간은 한국 전통 단청 테두리와 나전칠기 자개 장식 등을 모티브로 구성하고 칠성사이다의 브랜드 스토리와 함께 한국적인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6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포스터. 사진=롯데칠성음료
▲'2026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포스터. 사진=롯데칠성음료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칠성사이다 별 로고와 한국 전통 문양을 활용한 ‘문양 뒤집기 게임’, ‘분장 스티커 SNS 인증 이벤트’ 등이다.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칠성사이다 시음과 굿즈를 증정한다.

한편 올해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는 275팀, 643명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25팀이 결선에 올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국중박 분장놀이는 참가자들이 박물관의 유물로 분장한 뒤 무대에서 개성 있게 표현하는 관람객 참여형 코스프레 행사다.

‘국립중앙박물관상’ 5팀에 각 300만 원, ‘최우수상’ 5팀에 각 100만 원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