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에 10회 관리를 하기로하고 결재를 하고 피부과에 다녔는데 마지막 2회를 남겨두고 다 끝났다는 전화를 받게 되었어요 1회에 2회분 을 해서 그렇다고 하면서 두번이나 저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관리를 해주고는 이제와서 다 끝났다고 통보하는거에 황당합니다
어떠한 안내도 동의도 없이 마음대로 한거에 너무 황당해서 따지니 책자를 자세히 안본 제 잘못이라하네요 ㅠㅠ 소비자는 매번 책자를 보지 않게되고 안내를 해줘야하고 돈관련된건 미리 제 사인이나 동의를 구햐야 하는거 아닌가요? 햐준다고 오라해놓고 가니 안햐준다고 해서 헛걸음만 해서 더 힘들었어요 ㅠㅠ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