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3년전 저희 가족이 청단가스라는 가게를 다른 주인으로부터 인수 받았습니다.
저희도 지금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쓰고 있긴 합니다만,
예전주인이 쓰고 있던 정수기와 비데가 돈이 물려있었습니다.
그걸 그대로 인수 받은거 밖에업고 저희는 쓰지도 않았거니와
몇년이 지난 지금에야와서 본사로부터 2년전 부터 전화가 와서
그신청한 본인이 아니라고하더라도 돈을 내라며 협박아닌 협박을 받고 있습니다.
비데와 정수기를 신청하고 계약한 장본인이 아닌대도
단지 가게를 인수받아 쓰고있는 저희 주소로 계속 이렇게 연락이와도 되는겁니까
아니라고해도 계속 돈을지불하라는 요청밖에 없습니다
또한 내지않을수 가압류 신청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웅진코웨이쪽에서는 정말 서비스의 기본이안되어있는거 같습니다.
이일을 해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