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하고 본론부터 말할게요.
여수 미평동에 있는 한 마트에서 유통기한이 훨씬 지난 식품(냉동만두)을 팝니다.
또한 햄도 싼가격에 샀는데 유통기한이 이틀밖에 남지않는 등(네 이건 이해가갑니다) 이상한 짓을하는데요
재고관리를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동네 점방이라던지 구멍가게면 이해합니다만, 그래도 크지는않지만 아파트에 인접해있는 마트임에도
많은사람들이 오가는 그런 마트임에도 재고관리가 전혀 되지않습니다.
맛이이상함에도 가난한 자취생이다보니 1/3먹엇는데 11개월이나 지난 걸 방금 알고 걱정도되고 배신감마저 듭니다. 11개월 지난식품도 버젓이 파는데 다른 식품이라고 안그럴까요? 이럴땐 어떻게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