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건물 가스배관에 드릴로 뚫고 못을 박았습니다.
상당히 위험한 일이였으며, 그것에 대한 사전 허가도 없었으며,
철거를 요청하자, 철거비용을 내야만 철거를 하겠다고 말함 -이 밖에 철거비용을 내도 ,
신규 가입자의 정보를 알아오지 않으면 철거를 안해준다고 협박함
그리고 불리하면 전화를 끊거나, 상담원의 성명을 밝히지않음.
나중에 피해보상을 받으려면은 , 이용약관에 서명한 신규가입자(또다른 피해자) 에게 요구 하라고 책임 회피함.
억울 하고 억울합니다.
본인 뿐만 아니라...혼자 집에 계셨던 어머님도 설치 기사로부터 비아냥을 듣고 협박을 들었습니다.
설치 직원은 사과의 뜻 없이 "나는 직원이 아니다 상관없는 사람이다" 라며 자리를 떴습니다.
그후 해당 회사에서는 연락이 없습니다.
저는 음성 파일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만일 말을 바꿀까봐 준비를 했습니다만, 녹음 파일을 들을수록 어이가 없습니다.
이렇게 무단으로 본인 재산인 건물에 불법 건축물을 설치하고 죄송하단 진심어린 사과 없이
조롱 당한 본인의 억울 한 마음을 하루 빨리 풀어주시기 바라고 ,
해당 회사의 문제점과 고객센터 대응에 대한 경고를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