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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황당한 G마켓
 백미선
 2012-07-05  |    조회: 2060
황당해서 그리고 너무 소소해서 그냥 참고 지나가려구 했으나 분통이 터지는 소비자는 화가 납니다.
일요일 G마켓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배송을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 한통없이 g마켓에서 취소을 했더군요
제가 전화 해서 취소 전화는 줘야 되지 않냐구 했는데 죄송합니다. 이 한마디에 분통이 터집니다.
제가 구입한 물건은 제철과일로 지금은 어디서도 구입이 안되는 물건여서 더 분통이 터집니다. 조그만 더 일찍 전화를 줬어도 이정도로 화는 나지 않으련만 전화 한통없이 취소해버리고 소비자가 전화 할때까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 g마켓에 대해 너무 화가 납니다. 실수는 자기들이 해 놓구 그 피해는 소비자가 고스란이 더 안아야 되고 그리고 성의없이 "죄송합니다 고객님"멘트를 날리는 우리나라 거대 인터넷 쇼핑 g마켓이라는 게 더 화 가납니다. 이렇게 써 봐야 계란으로 바위 치는 격이라는 걸 알기에 참고 지나가려 했으나 이렇게라도 해서 거대한 바위에 흔적이라도 남기고 싶은 소비자의 맘을 헤아려 줬으면 합니다. 그럼 감사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과일을 아무런 통보없이 취소해놓고 연락을 하니 그때서야 죄송하다만 하는 업무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