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인터넷 LGU+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전화는 다른 업체를 이용했구요,
집으로 전화가 와서 LGU+로 전화+인터넷+TV까지 묶어서
인터넷만 쓰는 요금으로 해 주겠다고 해서 집으로 방문을 했고
인터넷은 똑같은 LGU+이니 자기네 자체적으로 해지를 시키고
새로운 전화+인터넷+TV요금으로 묶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고 인터넷 요금이 이중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요금도 말했떤 요금보다 더 많이 나왔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착오가 생긴거 같다고 과중된 요금은 앞으로 빠져나갈 요금에서 빼주겠다고 하면서
이중으로 부과된 요금은 자기네가 해지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두달이 지나고 또 이중부과가 되었습니다.
또 전화를 했떠니 또 처리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연락을 하니 지점 대리점으로 연락ㅇ르 하라고 하고 처리를 미루기만 하다가
세번째 이중으로 요금이 빠져나갔습니다.
다시 연락을 해서 왜 알아서 인터넷 해지를 해 준다고 하더니 계속 안해주냐고 했더니,
그건 자기네가 할 수 없는 거라는 말을 합니다.
예초ㅔ ㅈ ㅏ기네가 할 수 없으니 직접 하라고 했다면 이중으로 요금이 나가는 걸 알면서 그냥 뒀겠습니까\
이제와서 직접 해지를 한다면 그쪽 잘못은 하나도 없이 내 잘못인냥 지금까지 빠져나간 돈을 돌려 받지 못하고 마는것 아닌가요.
LGU+의 상황 처리가 너무나 괘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