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이딴 사기가 있습니까.
친구요청 문자 왔다고 해서 통화 연결하고 사진 몇개 넘겨 봤더니 무슨 3만원이나 요금 청구가 되었습니다.
모르는 사이에 저번달 저저번달 계속 요금이 나도 모르게 청구가 되었더군요.
sk 114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청구요금에 대해 알아보니 다시 업체와 통화를 하고 전화준다고만 하고...
아니 그 만한 액수를 결제함에 있어 어찌 사전 통보 없이 그냥 막 빼가는 경우가 있습니까...
이건 정말 보이스피싱보다 더 한 사기란 생각까지 드네요....아니 무슨 넘의 대기업 사이트에서 이런 일을 벌일 수 있는지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생각 같아선 여기 뿐만 아니고 경찰서 금융팀에 가서 고발을 할 까도 생각해보고, 공정거래위원회에 민
원 신청을 할까도 하고, 정말
모든 인력을 동원해 인터넷 모든 게시판에 nate 복주머니에 대한 이러한 요금청구 사실을 도배 할까도 생각 중 입니다.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참을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