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울산 남구에 사는 임 모(여)씨는 최근 문어 15마리가 들어있는 택배를 받기로 했었는데 운송 중 박스가 파손돼 빈 박스만 도착했다며 분노했다. 택배상자를 개봉하니 스티로폼 박스가 부서진 채 안은 텅 비어 있었다. 임 씨는 "택배사에서도 잘못을 시인했지만 물품을 반납해야 보상이 가능하다는 등 알 수 없는 이야기만 하더라"라며 "받지도 못한 물건을 어떻게 반품하나"라고 황당해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⑱] 택배 파손, 분실돼도 보상까지 '천리길'...본사-대리점-기사 핑퐁 일쑤 주요기사 SBI저축은행, 은행·저축은행 최초 고객만족경영 인증 획득 추미애 지사-안민석 교육감, '경기교육 벽깨기' 협력…"재정위기 극복이 선결과제" 신한카드, 최적 금융상품 추천하는 자율 의사 결정 AI 엔진개발 착수 LG CNS, 차움 건강검진센터에 AI 에이전트 적용...검진 이력 분석하고 맞춤형 검사 추천 [ㄱㄱㄷ 의정 Pick!] 남종섭 의장, 두 번째 국회행…전국 시도의회와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한솔로지스틱스, '안전관리 우수사업장 모범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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