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은 6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12일 오전 10시까지 정례 할인 행사 '끝장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가전에 할인 혜택을 집중한 '디지털·가전관'과 식품·생필품·패션·뷰티 등을 모은 '특가관'으로 구성된다.
디지털·가전관에서는 대형·주방·소형가전과 PC 등을 판매한다. 행사 기간 해당 카테고리 상품을 1만 원 이상 구매하면 5%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할인 한도는 최대 40만 원이며 일부 상품에는 카드사 7% 할인도 적용된다.
주요 상품은 LG전자 오브제 워시콤보, 삼성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 ASUS TUF 게이밍 노트북, 소니 노이즈캔슬링 무선 헤드폰 등이다.
특가관에서는 식품과 생필품, 패션·뷰티 상품 등을 판매한다. 일부 상품은 도착보장 서비스인 '스타배송'으로 배송한다.
G마켓은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 디지털·가전관과 특가관에서 30개 '끝장특가' 상품을 새로 선보인다.
한편 G마켓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월간 정례 프로모션 '월첫세일'을 진행했다. 월첫세일은 올해 7월 도입한 행사다. 10월에는 식품과 뷰티를 주력 상품군으로 선정했다.
뷰티 브랜드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 뷰티 지원 전문기업 '우즈 스튜디오'와 성장 전략 세미나를 열고 입점부터 매출 확대, 해외 판매까지 단계별 지원 방안을 공개했다
참가 브랜드에는 최대 5000만 원 규모의 성장 지원과 3개월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동남아 이커머스 플랫폼 라자다 입점 및 해외 진출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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