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지는 모르지만 나이키 신발을 구매하여 사용 중 어느 날 밑창이 흔들린다는 것을 인지하여 신발 바닥을 살펴보니
바닥이 반 정도 분리되었다는 것을 알고 대구 현대백화점 나이키 매장을 찾아가니(5/15), 자기 매장에서 구매하였다는 영수증이 없으면
A/S가 불가하다고 하여, 서울 A/S센터에 전화를 하니 상담원께서도 언제 어디서 얼마에 구매하였다는 것을 알수가 없으면
A/S가 불가하다고 하였음.
상담원께서는 제품구입 시 표찰에 기재되어 있다고 하던데 소비자는 보통 어디에서 샀던지 정상제품이라면 A/S가 가능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매장에서도 제품의 이상유무와 하자를 보는 것이 아니라 영수증과 어디에서 언제 샀는지만 물었습니다
나이키란 제품을 구입시에는 혹시 생길 A/S를 받기 위해서는각 제품마다 영수증을 따로 보관하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각 가정마다 얼마나 많은 영수증을 보관해야 될지..
사용중 소비자가 취급을 잘못하였다고 하면 적정한 수수료를 받고 수선을 해주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