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예약으로 숙박 예약 대행을 했습니다. 연휴기간이기도 해서 숙박비가 만만치 않더군요. 그런데 오신다던 손님이 못 오시게 되었다는 연락이 와 몇 시간만에 취소를 하게 되었는데 여기어때 측에선 무조건 입실시간 기준으로 3시간 전 카운트 들어갔으니 안된다는 말만 반복하고 저는 부분수수료를 물더라도 취소해달라, 호텔측에 문의했다. 여기어때는 안된다 이 말만 반복하다 끊었네요.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횡포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