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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뿌리펌후 머리를 감기다 미용실 측 실수로 머리가 엉켜서 붙임머리 제거후 재시술을 하게되었는데 업체측에서 재시술 비용을 주지못하겠다고 합니다.
 이연주
 2026-05-23  |    조회: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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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초에 78만원을 주고 붙임머리시술을 받았었고 5월1일 날짜로 비비헤어에서 뿌리펌 시술을 받은후 머리를 감던 도중에 머리가 엉켰는데 

미용사분이 풀어준다며 다시한번 머리를 감자며 감겨주시던 도중 더 엉켜서 농구공 만큼 커졌고 5시간 가량 빗질과 트리트먼트제를 써본결과 

해결되지 않아 밤 12시에 귀가했습니다. 

다음날 9시에 오라고 하셨지만 제가 시간을 맞출이유는 없다고 말씀드렸고 오후2시에 갔더니 손님이 많다고 6시에 다시오라고하셨습니다. 

머리도 젖어있고 당기고 아픈 상태에서 확신을 주면 기다리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자기도 잘 모르겠다고 안일한 대답을 하셨고 

저는 그러면 다른미용실에 가서 떼고 오겠다고 고지를 드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재수술을할테니 그 부분도 지원해주셔야될것같다고하니까 전부는 못줄것같다 라고 말씀하시길래 언쟁을 하다가 일단 머리가 너무 아파서 

타샵에가서 제거를 받은 결과 미용사3명이 3시간 걸려 머리를 잘라내야 풀릴만큼 심하게 엉켜있었다고 했고 제거비만30만원이나왔습니다. 

뒷통수 머리는 거의 듬성듬성하게 끊껴서 피스를 전보다 더 많이 들어가야되는 상태이며 당일에 붙히는건 두피가 너무 빨개서 무리일것같다며 당일날은 제거만하고 

다음날 병원부터 가보라고 하셔서

병원가서 확인결과 두피 전체가 빨개져서 염증병변이있다고했었습니다. 

처방받고 이틀정도 뒤에 붙임머리 이틀 나눠서 붙힌뒤 총 제거비 포함 150만원이 나왔는데 미용실에 전화해보니 생각을 해보니까 자기는 뿌리펌만 했지 붙임머리를 해준게 아닌데 왜 돈을 줘야되는지 모르겠다며 법대로 하자는거였습니다. 

본인이 머리를 잘못감겨서 머리가 엉키고 말도 번복해서 어이가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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