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넥스투어를 고발합니다.
 김진영
 2012-07-06  |    조회: 70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인입니다. 취직하고 첫 여름휴가로 유럽에 가려고 넥스투어에 예약을 했는데
분명 선택할때 유럽 프라하가는 자유여행 비행기티켓 L-class와 민박집 4일 + 조식이 79만원에
택스나 유료할증으로 40-50만원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예약하면 24시간 이내에 요금지불과 관련해서 연락을 준다고 되어있는데 이틀정도 기다리다가
연락이 안와서 전화를 했더니
그 상품 추가 요금이 100만원정도가 될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분명 40-50이라고 되어있는데 왜 100만원이냐고 여쭸더니
항공추가 요금이 들어간다고 하는겁니다.
분명 상품은 L-class였고 그 상품을 선택한거였으며 저는 좌석 등급을 올릴 생각도 없는데 말입니다.
프라하 뿐만 아니라 파리나 기타 저렴하게 나온상품들도 그렇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게 말이 됩니까 분명 그런 큰 여행업체에서 상품화해서 내 놓았다면 책임을 져야 하는것 아닙니까
갑자기 좌석등급을 올릴거라면 처음부터 등급높은 좌석을 지정하여 그 금액이 포함된 상품으로 전시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현재 올라와 있고 판매순위 2위이던데 그럼 소비자들이 다같이 속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없는상품을 있는것처럼 하는것은 잘못된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소비자가 없는 상품을 어이없게 선택했구나 어짜피 포기하겠구나 식의
태도로 받거나 연락을 안주는게 아니라
미리 연락하셔서 이러한 상황인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죄송하다고 사과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직장인이 휴가가 많은 것도 아니고
어렵게 그 날짜 지정해서 선택한것인데..그리고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여행 상품을 선택하기 어렵다는것을 더 잘아는 업체인데도 이렇게 무책임하게 행동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처음 직장잡고 어렵게 생긴 첫 휴가인데...현재 자의가 아닌 타의로 못갈지경입니다.
넥스투어 우리나라 대다수의 국민이 이용하는 여행사이트인데 저 뿐만 아니라 많은분들이
말도 못하고 피해를 받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상품만해도 인기순위 2위인데 같이 신청한 사람들이 다 피해자 아닙니까
없는 상품을 있는것처럼 했다는 것에 책임을 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