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믹스는 27일 최근 4주간(7월26일~8월22일) 얼음주머니와 자외선 차단 마스크, 팔토시, 핸드커버 등 야외활동용 기능성 액세서리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5% 증가했다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직전 4주와 비교할 때 판매량은 15.1% 늘었다. 최근 2주간 판매량도 전년 동기 대비 32.4% 증가했다.
제품별로는 체온 조절을 돕는 아이템과 자외선 차단 제품이 두드러졌다.
골프 라운딩은 물론 러닝과 트레킹 등 야외활동 시 머리, 목 등 열을 식히는 용도로 쓰이는 '필드 로고 얼음주머니'는 최근 4주간 판매량이 103.6% 늘었다. 'UV 쉴드 에어핏 라이트 마스크', 'UV 쉴드 에어핏 페이스 마스크', 'UV 쉴드 풀커버 쿨링 마스크', 'UV 쉴드 쿨링 팔토시' 등 UV 쉴드 제품군은 31.3% 증가했다.
한편 젝시믹스는 '잠수교 10K 나이트런'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프라인 소통 강화에도 힘쏟고 있다. 오는 10월3일 서울에서 열리는 나이트런은 약 3000명이 참가하는 러닝 행사다. 코스는 반포달빛광장에서부터 잠수교·반포대로 일대 10㎞ 구간이다.
이번 행사에서 젝시믹스는 FW 시즌 캠페인 슬로건 '움직임으로 증명한다'를 중심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현장 부스에서는 RX 러닝 라인을 비롯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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