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하다. 망하여서. 유선 전화, 인터넷 요금을 몇 년을 못내고 있다가 kt 에서 몇년후 연락와. 약정이 남아서. 약정까지 돈을 내야 한다고
자동 이체를했는데 약정끝나고
6-7 년동한 계속 돈이 빠쳐나갔음, kt에말하니 본인이
해지를 않해서 계속 돈 을내야고함,과거 전화한kt직원은 약정 끝나면 바로 끝난다고하더니. 본인이 해지를않해서 떠넘김,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6~7년 전에전화 kt직원뿐은 확인도않하고소비장에게 떠넘기는 kt의 형태는 소비자를
두 번 죽이는 짓입니다, 댓글0